
이렇게 원고하는게 힘들었던 적이 없었던 것 같아 이젠 날짜도 얼마 안 남았는데 하면 할수록 더 하기 힘들어;;
저번에 하던 80p는 때려치고 30p 조금 넘는 걸로만 하고 있음 원랜 두개 다 하고 싶었는데ㅜ 한개도 제대로 할 수 있을지 없을지의 기로에 놓인 상태라;; 그냥 하자... 그림이고 내용이고 생각하지 말고 그냥 해야 해.
새해에는 앞으로 죽을 때까지 쓰레기만 그릴 수도 있다는 마음가짐으로 맞이할려구요. 그만큼 내 마음이 비닐봉지처럼 얇디 얇은 상태에 처해 있어서...흑흑

근데 다시 보니 지금 하는 원고보다 더 잘 그려놨음ㅋㅋㅠㅠ
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많이 받으세요. 이글루는 왜 글만 쓰면 안 될 것 같은지 올릴 그림도 없는데ㅋㅋ




